여행 주요일정
| 일정 | 출발 에미레이트항공인천 : 2026.11.05 (목) 23:40바르셀로나 : 2026.11.06 (금) 12:50총 18시간 0분 도착 에미레이트항공마드리드 : 2026.11.15 (일) 14:35인천 : 2026.11.16 (월) 16:50총 15시간 10분 |
|---|---|
| 여행포인트 |
|
| 방문도시 | 인천두바이바르셀로나(1)몬세라트발렌시아(1)그라나다(1)론다세비야(1)메리다리스본(1)오비도스파티마(1)코스타노바아베이루포르토(1)살라망카(1)톨레도마드리드(1)두바이인천 |
상품안내


포함사항
불포함사항
약관
여행일정
- 여행 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 등이 발생하는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거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옵션

1300년에 처음 운행된 케이블카로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몬세라트의 기암 절벽등 웅장한 경관을 감상하며 수도원까지 이동 합니다. (케이블카 점검 및 현지 사정에 의해 산악열차로 대체 될 수 있습니다.)
비용 50유로소요시간 약 40분참고사항
스페인을 상징하는 공연으로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발달 한 집시들의 사랑과 열정, 슬픔등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 한 공연입니다. 노래와 춤 기타 연주 등을 중심으로 강열함과 아름다운 몸짓,표정 등으로 감정을 표현하여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플라멩코 공연+음료포함 + 왕복 차량 비용 + 가이드 서비스가 포함입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그라나다 또는 세비야에서 진행 될 수 있습니다.
비용 80유로소요시간 약 1시간참고사항

세비야의 시내 도심 도로를 마차로 구석구석 전망할 수 있으며, 과다끼비르 강을 따라 카테드랄, 알카사르, 스페인 광장, 마리아 루이사 공원 등을 감상하시면 여행의 감동과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 1대당 약2~5명 탑승 합니다
비용 60유로소요시간 약 40분참고사항

4~6인이 탑승하는 관광용 오토바이로 버스가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역사지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피게리아 광장, 알파마지구의 멋진 파노라마 언덕과 리스본의 다양한 색깔을 만날 수 있습니다.
비용 60유로소요시간 약 1시간참고사항

* 바르셀로나: 해질녘 바르셀로나의 전경을 즐길 수 있는 투어입니다.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비베스 거리의 다리, 고딕지구 등 색다른 바르셀로나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마드리드 : 푸에르타 데 솔 광장을 지나 마드리드 골목을다니며 스페인 수도인 마드리의 저녁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스페인 음식 타파스와 음료 1잔을 제공합니다. 야경뿐만 아니라 그들의 문화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하절기(여름)의 경우 해가 늦게지는 시기에는 야경 감상이 어렵습니다.
비용 70유로소요시간 약 1시간참고사항

* 그라나다 : 중세 무어인들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알바이신지구를 둘러보고 산 니콜라스 전망대에서 낭만적인 알함브라 궁전을 조망 할 수 있습니다. * 발렌시아: 스페인의 유명한 항구 도시 발렌시아를 둘러봅니다. 현대적인 건물의 전경과 최후의 만찬에 사용한 성배가 있는 대성당 등을 관광합니다. ※ 하절기(여름)의 경우 해가 늦게지는 시기에는 야경 감상이 어렵습니다.
비용 70유로소요시간 약 1시간참고사항

포르투 가이아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도우루강변을 바라보며 포르투 시내와 루이스 다리등을 감상하며 모루 정원으로 이동 합니다.
비용 70유로소요시간 약 1시간참고사항
■ 선택관광은 총 7가지이며, 모두 참여시 460유로입니다. (※ 카드결제 불가, 유로만 지불 가능)
■ 모든 선택관광은 필수참여 일정이 아니며, 선택관광을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 선택관광은 필수 일정이 아닌 관계로 천재지변, 현지사정, 참여인원수에 따라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일정간 자유시간 중 당사가 알선하지 않은 활동과 옵션이용으로 인한 사고 발생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소지하신 개별적인 입장권 사용은 어렵습니다. 매너있는 관광인의 모습 부탁드립니다.
(가이드를 통해 옵션 구매 후 참여 부탁드리며, 개별적 입장권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개별 자유여행 상품으로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쇼핑
■현지사정에 따라 총 3곳의 쇼핑센터 방문예정입니다.
■쇼핑환불정보
마드리드 LEPANTO 영수증 지참시 당일 환불 가능 (24시간 지나면 불가능)
다른 지역은 환불 불가, 제품 이상시 일주일 이내 교환가능(영수증 지참)
서울-본사로의 왕복 배송비용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고객님께서 쇼핑하신 물품에 대한 환불 및 교환 등은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대행해 드리고 있사오나, 제품의 품질 및 환불, 교환에 대한 책임은 노랑풍선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TAX REFUND
※면세점에서 물건구입 및 계산시, 해당 상점에서 텍스리펀 영수증 발급받기.
-영수증은 빨간색과 초록색 2가지로 되어 있으며, 리턴편 비행기를 탑승하는 마지막 공항에서 보딩 전 텍스리펀 창구에서 반드시 본인이 처리해야 합니다.
-여권/구입한 물건 실물/텍스리펀 영수증/보딩패스(좌석배정된 티켓)은 꼭 지참해주세요)
※면세 처리방법
-물건 결제시 현금/카드 상관없이 환급분을 빼고 결재해 줄 경우
: 번거롭게 돈을 추후에 환불받을 필요없이, 리턴편 비행기를 탑승하는 공항에서 텍스리펀 처리 후 해당공항 우체통에 넣으면 됩니다.
(상세 방법은 텍스리펀시 해당 공항 창구에서 문의)
-구입한 금액으로 처리해 줄 경우
: 추후 공항에서 환급신청시, 1) 현금 구입시, 현금 환급 카운터에서 수수료를 받고 바로 금액을 환불해주거나, 2) 카드 구입시, 카드결제 승인일 기준 약 1달후 카드로 금액이 환급처리됩니다.
(행정처리가 한국에 비해 빠르지 않은 EU국가 특성상, 실제 환급일까지 3-4개월 이상이 걸릴 수도 있으니, 텍스리펀 영수증 및 관련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개별적으로 증빙자료로 가지고 계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텍스리펀은 반드시 현지에서 고객 본인이 처리하셔야 하며, 인솔자/가이드 및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음을 안내드립니다.
또한, 한국에 돌아와서는 절대 신청이 불가하오니 유념 부탁드립니다.
관광지


바르셀로나의 남쪽 항구의 포르탈 데 라 파우 광장에서 북쪽 카탈루냐 광장까지 1km에 이르는 거리. 도로변에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빽빽하게 수놓아져 있고 시민의 영원한 산책로로 서머셋 모옴이 '세계에서 가장 매력 있는 거리'라고 말했다. '람블라스(Ramblas)'의 뜻은 아랍어로 'Raml(강바닥)'을 의미한다. 피카소, 달리, 미로가 이 길을 자주 거닐었고, 파블라스 카잘스가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의 악보를 발견하기도 했다. 지금도 이 거리는 하루 종일 끊임없이 몰려드는 인파로 생동감이 넘쳐 난다. 특히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곳을 거쳐 가게 된다. 람블라스 거리를 가로지르면 바르셀로나의 중심지인 카테드랄을 비롯해 중세풍의 건축물과 미술관, 박물관, 시민의 휴식처인 시우타데야 공원 등이 몰려 있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서민적인 잡화점과 카페, 거리 예술가 등 우리가 연상하는 유럽의 거리 풍경이 그대로 펼쳐지는 곳이다.

몬세라트는 연한 색의 역암질 기둥으로 화석이 된 스테고사우루스처럼 생겼다. 하늘을 찌를 듯 서서 바르셀로나 뒤로 펼쳐진 평원을 압도하듯 굽어보고 있다. 2,000개가 넘는 등산로를 찾는 등산객도 많지만 '라모레네타'라고 하는 검은 마돈나를 보기 위한 순례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작은 목각상은 성 누가가 만든 것으로 서기 50년에 성 베드로가 이곳에 가져왔다고 한다. 물론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이 조각상이 12세기에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졌다.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인 안토니오 가우디이코르네트가 설계한 로마의 가톨릭교 성당 건축물이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성 가족'이라는 듯으로 예수 마리아와 요셉을 뜻한다. 원래는 가우디의 스승인 비야르가 설계와 건축을 맡아 1882년 착공하였으나 1883년부터 가우디가 맡아 일부를 완성하였다. 건물자금은 기부금만으로 충당하여 진행되어왔으며 네오고딕 양식이다. 공사는 현재까지 진행중이며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 교외 언덕에 있는 구엘 공원은 원래는 이상적인 전원 도시를 만들 목적으로 설계된 곳이다. 가우디의 경제적 후원자 구엘 백작이 평소 동경하던 영국의 전원 도시를 모델로 했다. 가우디 특유의 형형색색의 모자이크로 장식된 건물이 자연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1922년 바르셀로나 시의회가 이 땅을 사들여 시영공원으로 바꾸었다. 이 공원에는 과거 가우디가 살았고 현재는 기념 박물관으로 쓰이는 건물이 있다.


에스파냐의 마지막 이슬람왕조인 나스르왕조의 무하마드 1세 알 갈리브가 13세기 후반에 창립하기 시작한 언덕에 있는 궁전으로 이슬람 문화의 수준을 볼 수 있다. 역대의 증축과 개수를 거쳐 완성되었으며 현재 이 궁전의 대부분은 14세기 때의 것이다. 에스파냐가 그리스도교도의 손으로 빼앗은 뒤에도 정중하게 보존되었고, 18세기에 한때 황폐되기도 하였으나 19세기 이후에 복원, 완전하게 보전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120 깊이의 협곡 밑바닥까지 닿은 거대한 다리는 전 세곈 모든 사진작가들이 선호하는 장소이다. 론다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론다는 언덕위에 지은 요새 도시이다.평균해발이 700m가 넘는 자연 요새라고 말 할수있다.안달루시아 지방들이 다 그러하듯 론다 역시 게르만족 서고트족이 모여 살다가 8세기경 아랍민족의 지배를 받았기에 아랍문화의 흔적들이 남아있다. 또한, 론다는 세비야와 함께 투우의 고장이다. 특히 론다의 투우장은 1785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이라고 한다.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으로 손 꼽히는 광장이다. 1992년 라틴 아메리카 박람회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광장에는 아니발 곤살레스 동상을 거점으로 넓게 펴진 광장과 정중앙에 광장을 장식하고 있는 분수가 볼만하다.




유럽에 있는 성당 중 세번째로 큰 성당으로 바티칸의 산피에트로 대성당, 런던의 세인트 폴 대성당 다음으로 큰 성당이다. 12세기 후반에 이슬람사원이 있던 자리에 세워졌으며 1402년부터 약 1세기에 걸쳐 건축되었다. 오랜기간동안 건축된 만큼 고딕, 신고딕, 르네상스 양식이 섞여있다.


세계 3대 성모 발현 성지로 유명하다. 1917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3일에 세 명의 어린이가 파티마의 성모를 목격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1928년 건축을 시작하여 1953년 10월에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3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대한 광장 북쪽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대성당이다. 중앙에 64m 높이의 탑이 있고 좌우 주랑에는 그리스도의 수난을 그린 벽화가 그려져 있다. 제단 왼쪽에는 성모 마리아의 발현을 목격했던 어린이 목동인 자신타 마르투와 프란시스코 마르투의 묘가 있다. 세 어린이 중 루시아는 코임브라의 수녀원에 들어갔다. 성모가 세번째 발현 한 곳에는 천사와 세 어린이 상이 새겨져 있다.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수도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마누엘 1세 때 짓기 시작한 건축물로 세계에서 마누엘 양식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건물로 평가받고 있다. 포르투갈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의 세계 일주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과거 포르투갈에 강한 지진이 있었는데 튼튼한 내진설계로 수도원은 건물에 약간의 타격만 있었다고 한다.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는 타워로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됐다. 리스본 항구에서 등대 역할을 했던 4층의 건물로 타구스 강 선박의 출입을 감시하는 목적의 탑이다. 그렇지만 탑의 1층은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여, 지하감옥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구시가지 언덕에 있는 대성당. 정식명칭은 클라라성당이지만 포르투에서 가장 큰 성당이기 때문에 대성당이라고 불린다. 12세기에 건축된 후 여러 차례 개축되었다. 정면의 요새와 같은 모습의 튼튼한 탑 2개는 13세기고딕 양식으로 초기 건축 때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북쪽면의 바로크 양식 주랑은 18세기 이탈리아건축가의 작품이다. 내부는 바로크시대에 개장된 것으로 17세기에 만든 은공세품의 사크라멘토 제단은 특히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포르투에는 총 5개의 다리가 있는데 철골로 만들어진 아치형의 루이스다리는 포르투를 상징하는 심벌이기도 하다. 2개의 복층으로 이뤄진 다리 중 아래에는 자동차가 다니고, 위쪽에는 트램이 다니고 있다.


살라망카 구시가지에 있는 중심 광장으로 바로크 양식으로 조성된 광장이다. 바로크 양식 광장의 가장 뛰어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스페인에서 아름다운 광장 중 하나이다.


수석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톨레도 대성당은 이슬람 왕국 시절에는 회교 사원이 있었던 곳이었다. 1086년 알폰소 6세에 의해 톨레도가 수복되었고, 이 회교사원은 가톨릭성당으로 개조되었다. 상부의 아치형 지지대와 신랑에 적용된 건축양식은 독창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내부 트리포리움에 주어진 무데하르 양식으로 볼 때, 성당이 톨레도 고유의 지역적 영감을 많이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광장을 세우자는 계획은 스페인의 펠리페 2세가 1561년 마드리드의 왕궁으로 옮겨온 후 1580년에 처음 시작되었다. 후에 건축가 후안 데 에레라가 이를 실행했다. 데 에레라는 1590년대에 광장에 들어선 첫 건물인 두 개의 탑이 있는 '카사 데 라 파나데리아'를 지었다. 현재 이 건물을 치장하고 있는 우화적인 벽화는 1992년에 그려진 것이다. 데 에레라의 제자인 후안 고메스 데 모라가 펠리페 3세 시대인 1619년에 광장을 완성했다. 현재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찾는 바, 카페, 상점들이 들어섰고, 주말이면 야외 골동품 시장이 열린다.

1819년에 개관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미술관이다. 12세기부터 19세기 초 까지의 유럽 작품들을 주로 전시하고 있으며 중심이 되는 것은 스페인 왕실이 15세기부터 수집한 회화와 조각 컬렉션이다. 프라도 미술관에서 가장 알려진 작품으로는 벨라스케스의 '하녀들' 이 있으며 스페인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전달사항
필수사항
유의사항
주의사항
여행 시 주의사항
- 여행 중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지 선택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본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자유여행 및 자유시간 내 진행된 개별 일정으로 발생된 모든 안전사고/도난/질병 등의 사고의 책임은 여행자 본인에게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 본인 건강이 원인인 사고와 본인의 과실로 인해 발생된 안전사고는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차량 내에서는 항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기를 바라며, 운행 중에는 절대로 좌석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 ※ 여행 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행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는 본인이 책임을 지게 되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임산부 주의사항 (출발일 기준)
- 임산부의 경우 항공사마다 임신 주수에 따라 증빙서류 및 여행 가능 여부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가 있을 경우 담당자에게 꼭 말씀해주세요.
- 임신 24주 이상~32주 미만 : 영문 의사 진단 소견서 (최근 일주일 이내)
- 임신 32주 이상 : 탑승 불가
약관 / 취소수수료
여권/비자
보험
해외여행 안전정보
단기적인 위험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특별여행주의보/경보 2단계로 추가 구분하고 있습니다.
외교부에서 국가별 상황에 따라 상시로 [여행경보제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당사에서 제공하는 안전 정보가 시점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