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주요일정
| 일정 | 출발 아시아나항공인천 : 2027.01.10 (일) 13:20런던 : 2027.01.10 (일) 19:35 도착 아시아나항공로마 : 2027.01.20 (수) 16:35인천 : 2027.01.21 (목)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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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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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도시 | 인천런던(1)파리(2)아비뇽아를엑상프로방스(1)모나코니스제노바(1)밀라노인터라켄(1)융프라우밀라노(1)베니스(1)피렌체로마(2)인천 |
상품안내


포함사항
불포함사항
약관
여행일정
- 여행 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 등이 발생하는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거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옵션

- 유람선 탑승하여 템즈강 주변 런던아이,타워브릿지 등을 관광 합니다.
비용 €40소요시간 약 40분참고사항

- 에펠탑 2층 방문과 세느강 야간 유람선을 탑승합니다.
비용 €110소요시간 약 2시간30분참고사항

- 자유분방함을 즐기는 예술가들의 아지트로 유명한 몽마르뜨언덕/ 사랑해 벽화를 관광합니다
비용 €40소요시간 약 1시간참고사항

- 베니스의 명물 곤돌라에 탑승하여 베니스 본섬 물길따라 관광합니다.
비용 €60소요시간 약 45분참고사항

- 베니스의 명물 곤돌라에 탑승하여 베니스 본섬 물길따라 관광합니다.
비용 €60소요시간 약 30분참고사항
- 카프리섬 : 페리를 이용하여 이탈리아 남부의 유명 휴양지 카프리섬을 관광합니다. 또는 - 아말피 투어 : 지중해 남부 해안 도로를 따라 포지타노 전망 후 아말피 이동하여 자유시간 (기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비용 €130소요시간 약 4시간참고사항

- 로마 시내 관광지를 걷지않고 미니밴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비용 €70소요시간 약 3시간참고사항

환상적인 지중해 경치 조망 할 수 있는 열대 정원(내부) 관람
비용 € 40소요시간 약 1시간참고사항
■ 선택관광은 총 8가지이며, 모두 참여 시 550유로입니다. (카드결제 불가 , 유로 현찰만 지불 가능) 환전 시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모든 선택관광은 필수가 아닙니다. 선택관광을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 선택관광은 필수 일정이 아닌 관계로 천재지변, 현지사정 등에 의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쇼핑
아래 쇼핑 품목 중 총 6번의 쇼핑센터 방문이 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쇼핑 품목은 여행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회차 | 쇼핑 품목 | 쇼핑 장소 | 소요시간 | 환불여부 |
|---|---|---|---|---|
| 1 | 명품 브랜드 및 잡화 | 프랑스-파리 | 약 1시간 30분 | 가능 |
| 2 | 약국(화장품) | 프랑스-파리 | 약 1시간 | 가능 |
| 3 | 시계 및 잡화 | 스위스-인터라켄 | 약 1시간 | 가능 |
| 4 | 가죽제품(가방,벨트,의류 등) | 이탈리아-피렌체 | 약 1시간 | 가능 |
| 5 | 올리브제품(오일, 비누 등), 발사믹 식초, 와인, 화장품, 헹켈 등 | 이탈리아-베니스 | 약 1시간 | 가능 |
| 6 | 캐시미어 제품 및 잡화 | 영국-런던 | 약 40분 | 가능 |
1. 구입하신 물품은 해외구매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쉽지 않으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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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구입한 물품의 원본 영수증
③ 환불 또는 반품할 물품 (환불이나 반품 시 발생되는 택배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6. 현지 사정에 따라 쇼핑센터가 변경되거나 방문이 불가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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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시 US$600 초과 구입한 물품은 입국 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물품 구매 시 신중한 선택 바랍니다.
※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 TAX 환급 절차
-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에 관한 면세환급 (TAX REFUND)은 구입 시 받은 면세 서류를 출국 시 공항에 있는 TAX 환급 확인소에서 확인 스탬프를 받은 후 TAX 환급용 우체통에 서류를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단 EU 국가의 경우 EU 국가 중 최종 출국지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 세환급은 통상 1~3개월, 6개월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으니 면세 서류를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 물품구매 시 TAX를 미리 제하고 구입한 경우와 TAX를 공항에서 바로 환급받는 경우에도 동일한 절차로 환급처리하여야 함을 유의 바랍니다.
관광지


11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영국 국왕의 대관식과 다이애나비의 장례식이 치러지기도 하여 영국 왕실과 깊은 관계가 있는 사원이다. 198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이곳에는 역사적인 유명인들의 무덤이 묻혀있다.


1859년 E.베켓의 설계로 영국 국회의사당의 동쪽 끝에 있는 탑에 달린 높이 106m, 시침 길이 2.7m, 분침 길이 4.3m의 대형 탑시계를 말한다.


루브르 박물관은 영국의 대영 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1190년 지어졌을 당시에는 요새에 불과했지만 16세기 중반 왕궁으로 재건축되면서 그 규모가 커졌다. 1793년 궁전 일부가 중앙 미술관으로 사용되면서 루브르는 궁전의 틀을 벗고 박물관으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 이후 5세기 동안 유럽 외 다양한 지역에서 수집한 회화, 조각 등 수많은 예술품은 오늘날 30만 점가량에 이른다. 전체를 다 돌아보려면 며칠은 걸리므로 관심 있는 작품이 있으면 그 위치를 파악해 미리 동선을 짜두는 것이 좋다.


샹젤리제 거리 동쪽에 튈르리 공원과 사이에 위치한 콩코드 광장은 동서로 360m, 남북으로 210m에 이르는 파리에서 가장 큰 광장이다.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등 1,000여 명이 처형된 곳이기도 하다. 건설 이후 6차례 이름이 바뀌었으며 최종적으로 프랑스 혁명이 끝나고 화합이라는 의미로 콩코드 광장이라고 개칭되었다.


프랑스는 물론 세계를 대표하는 패션과 유행의 거리이다. 개선문이 있는 에뜨왈 광장에서 콩코드광장까지 똑바로 뻗은 길이 1.8㎞의 대로를 따라 항공사, 은행, 극장, 노천 카페, 서점, 맥도날드 등이 들어서 있다. 현재에는 프랑스의 주요 행사들이 이 거리에서 열리고 있다 : 7월14일 혁명 기념일 행사, 뚜르 드 프랑스 도착지, 신년 축제 등.

프랑스에 아를은 작은 도시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지금도 도시 한가운데에는 로마시대에 세워진 원형경기장과 원형극장이 남아 있다. 아를의 도심은 옛 중세 읍성 성곽 안쪽에 원형경기장을 중심으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주택가와 골목길, 카페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세 도시의 모습이 잘 남아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아를은 로마시대의 유적이 남아 있는 고대도시이기는 하지만, 지금 네덜란드 화가 반 고흐가 1여년을 머무르면서 많은 작품을 남긴 도시로 더욱 잘 알려져 있으며. 많은사람들은 반 고흐의 발자취를 찾아서 이 곳 아를을 찾고 있다


프로방스의 중심부에 위치한 아비뇽은 중세 교황의 도시로 남아 있는 역사 유적들은 영광의 옛 순간들을 잘 보여주고 있다. 아비뇽은 프로방스 특유의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매력으로 다양한 요구를 충족 시킨다. 1309년 교황 클레멘스 5세가 정치적인 이유로 바티칸으로 가지 못하고 프랑스 아비뇽에 머물면서 교황청으로 사용한 곳이다. 14세기 회화 작품과 건축물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소이다.


작지만 어느 나라보다 호화로운 곳, 모나코는 우리 나라 도시 하나보다 작은 모나코 왕국은 바티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이다. 프랑스 혁명 이후 1793년에 프랑스에 합병되었다. 그러나 나폴레옹 1세의 몰락 이후 1861년에 다시 프랑스-모나코 조약으로 독립을 되찾았다. 모나코는 프랑스 남쪽 지중해에 있어 연중 따뜻한 날씨이며 프랑스 니스에서 20분여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13세기에 축조된 성 니콜라 교회에 있던 자리에 1975년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새로 지은 성당이다. 내부에는 성 니콜라와 모나코 공주의 무덤이 자리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아름다운 오르간 연주와 더불어 성당 합창단의 공연을 볼 수 있다.


꼬뜨 다쥐르의 꽃이며 니스의 중심지인 아름다운 해변이다. 4~5km에 걸쳐 이어진 해변에는 산책을 하는 사람, 바닷가의 자갈길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 영국인 산책길 곳곳에 바닷가로 이어진 계단이 있다.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세계의 오페라극장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한 오페라극장 중 하나다. 1778년 당시 밀라노를 지배하던 오스트리아의 여제(女帝) 마리아 테레지아의 명에 따라 교회 자리에 세운 것으로 그 후 두 차례에 걸쳐 개조되었다.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런던 세인트 폴 독일 쾰른 대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의 성당이다. '밀라노의 보석' 또는 '밀라노의 응접실' 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영어의 돔과 같으며 라틴어의 도무스를 어원으로 한다. 영어의 돔은 반구형의 둥근 지붕, 둥근 천장의 뜻으로 사용되는 데 대하여 이탈리아어의 두오모와 독일어의 돔은 대성당을 말한다.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주교신부가 미사를 집전하는 성당을 말하는데, 큰 도시에는 모두 두오모 성당이 있으며, 그 중 밀라노와 피렌체의 것이 유명하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요흐는 인터라켄의 명물이자 인터라켄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이기도 하다. 높이가 3,454m에 달하는 융프라요흐의 정상인 융프라요흐는 눈 덮인 산봉우리와 아름다운 설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융프라요흐는 ‘젊은 처녀의 어깨’ 라는 뜻으로 가장 높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을 가지고 있는 융프라요흐는 만년설로 덮여있기 때문에 어느 계절에 가도 새하얀 눈을 만날 수 있다.


베네치아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건물들이 광장을 'ㄷ'자로 둘러싸고 있다. 나폴레옹은 이를 두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 불렀다. 광장의 가운데에는 베네치아의 수호신인 날개 달린 사자상과 성테오도르상이 있고 동쪽으로 산 마르코 대성당, 두칼레 궁전이 있다. 광장을 둘러싼 건물은 16세기 경 정부청사로 건립된 것으로 나폴레옹의 날개라고도 불리며, 현재는 박물관을 비롯해 오래된 카페, 살롱들이 들어서 있다.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다리로, 예전부터 리알토 다리 주변은 상권의 중심가였다. 12세기 경, 넘쳐나는 상품들과 한쪽 둑에서 다른 쪽으로 넘어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요를 배가 감당하지 못하자 다리 건축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그러나 16세기가 될 때까지 제대로 된 다리 없이 나무 다리를 임시로 사용하다가, 16세기 말 안토니오 다 폰테가 돌로 된 최초의 다리를 설계·건축하였는데 그 다리가 바로 리알토 다리이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이 다리는 1854년 아카데미아 다리가 지어지기 전까지 대운하를 건너는 유일한 다리였다. 이 다리를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베네치아의 첫 번째 다리라는 사실, 아치 모양의 아름다움, 다리 위에 화려하게 장식된 아케이드 점포들이다.


베네치아 공국의 정부청사로 9세기에 처음 만들어졌다. 하지만 몇 차례의 화재를 겪으며 재건을 반복해 지금의 건물은 15세기에 완성됐다. 북방의 고딕 양식과 베네치아의 동방적 양식과 장식이 어우러진 모습을 베네치아 고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두칼레 궁전에서는 산 마르코 광장과 베네치아 석호를 동시에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원래 이름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꽃의 성모교회를 뜻한다. 1296년에 공사가 시작돼 170여 년 만에 완성된 아름다운 성당 두오모는 브루넬레스키가 설계했다.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장미색, 흰색, 녹색의 3색 대리석으로 꾸며진 외관이 화려하다. 140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완성된 곳으로 외관도 화려하고, 웅장하다.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에 등장했다.


아르노강 위의 다리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1345년에 건설되었다. 로마시대의 마지막 다리로 알려져 있다. 1944년 연합군의 추격을 받던 독일군이 강 양쪽 기슭의 집을 모두 파괴했으나 베키오 다리만 남겨두었다고 한다. 원래 이 다리에는 푸줏간, 대장간, 가죽 처리장 등이 있었는데 1593년에 페르디난도 1세가 시끄럽고 악취가 난다며 모두 추방하였고 대신 금세공업자들이 다리 위의 상점에 세들었다. 이후로 지금까지 베키오 다리의 금세공 상점들은 다양한 보석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판매하는 수공예 제품들은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AD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의 폭발로 한순간에 멸망한 폼페이의 유적이 19세기에 들어 발굴된 곳이다. 드러난 유적은 고대 로마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로마 교황청 바티칸궁전 내의 기념물, 미술관, 회화관 등의 종합적 명칭. 이 곳은 원래 교황의 바티칸 궁전이었으나 14세기 프랑스 아비뇽의 유폐를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온 후 박물관이나 미술관, 도서관으로 사용되었다. 박물관의 소장품은 16세기 초 추기경 줄리아노 델라 로베레의 개인수집에서 시작되어 역대 교황 에 의한 기증품과 시설의 증설에 의하여 풍성하게 되었다.


방문객들이 물속에 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비는 바로크 양식의 분수이다. 높이 26m, 너비 20m로 우뚝 서 있는 폰타나 디 트레비(트레비 분수)는 로마의 트레비 구역에 있는 자그마한 폴리 궁전을 온통 지배하고 있다. 하얀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이 분수는 폴리 궁전의 파사드를 배경으로 하여 웅장하게 위치하고 있는 그 극적인 형태로 바로크 양식을 보여 주는 훌륭한 예이다. 분수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로마에서 22㎞ 떨어진 살로네 샘으로부터 오는데, 기원전 19년에 세워진 '아쿠아 비르고' 수도교를 통해 운반된다.


17세기에 교황청 스페인 대사가 이곳에 본부를 두면서 스페인 광장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 등장하여 유명해졌으며 이탈리아 사람들과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계단에 철쭉꽃이 심어져 꽃이 피는 시기에는 적색, 분홍색 꽃들이 만발한다. 계단을 올라가면 트리니타 데이 몬티 교회가 있다. 스페인 계단은 17세기에 트리니타 데이 몬티의 프랑스인 주민들이 교회와 스페인 광장을 계단으로 연결시키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졌다. 광장 중앙에는 베르니니와 그의 아버지가 설계한 바르카치아 분수가 있다. 물에 반쯤 잠겨 있는 물이 새는 배는 베르니니가 만든 것이다. 바르카치아는 '쓸모 없는 오래된 배'를 의미한다.
참고/전달사항
필수사항
유의사항
주의사항
여행 시 주의사항
- 여행 중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지 선택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본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자유여행 및 자유시간 내 진행된 개별 일정으로 발생된 모든 안전사고/도난/질병 등의 사고의 책임은 여행자 본인에게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 본인 건강이 원인인 사고와 본인의 과실로 인해 발생된 안전사고는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차량 내에서는 항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기를 바라며, 운행 중에는 절대로 좌석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 ※ 여행 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행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는 본인이 책임을 지게 되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임산부 주의사항 (출발일 기준)
- 임산부의 경우 항공사마다 임신 주수에 따라 증빙서류 및 여행 가능 여부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가 있을 경우 담당자에게 꼭 말씀해주세요.
- 임신 24주 이상~32주 미만 : 영문 의사 진단 소견서 (최근 일주일 이내)
- 임신 32주 이상 : 탑승 불가
약관 / 취소수수료
여권/비자
보험
해외여행 안전정보
단기적인 위험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특별여행주의보/경보 2단계로 추가 구분하고 있습니다.
외교부에서 국가별 상황에 따라 상시로 [여행경보제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당사에서 제공하는 안전 정보가 시점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