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주요일정
| 일정 | 출발 아시아나항공인천 : 2026.09.10 (목) 08:25뉴욕 : 2026.09.10 (목) 10:00 도착 아시아나항공뉴욕 : 2026.09.20 (일) 11:45인천 : 2026.09.21 (월)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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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도시 | 인천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토론토몬트리올퀘벡보스턴뉴욕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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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 등이 발생하는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거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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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110/1인소요시간 약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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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선택관광은 진행 안하실 경우에는 가이드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 선택관광을 참여하지 않는데 대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상기 선택관광은 현지 일정 상, 진행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쇼핑
아래 쇼핑 품목 중 총 3번의 쇼핑센터 방문이 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쇼핑 품목은 여행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회차 | 쇼핑 품목 | 쇼핑 장소 | 소요시간 | 환불여부 |
|---|---|---|---|---|
| 1 | 각 종류의 와인 | REIF 와이너리 | 약 1시간 30분 | 가능 |
| 2 | 오메가3, 아사이베리, 석청,오일 등 | DH SHOPPING CENTER | 약 1시간 | 가능 |
| 3 | 와인, 주류, 화장품, 잡화 | 국경면세점 | 약 1시간 | 가능 |
제품 자체의 이상이 아닌, 운반 또는 외부충격 등으로 인한 제품파손 및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 및 환불을 불가합니다.
단, 제품 자체의 이상시 현지여행사와 상의 후 환불 및 교체가 가능하지만, 교체시 영수증과 국제 택배비 등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관광지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이스트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롱아일랜드시티 대표 전망 공원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의 홈구장입니다.


뉴욕 도심 속에서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거리입니다.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in the City of New York)는 미국 뉴욕 시의 맨하탄에 있는 사립대학교이며 아이비리그에 속한다. 2011년 US News & World Report 미국 대학 순위에서 4위를 기록하였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97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학교이기도 하다.


센트럴 파크는 뉴욕 시민의 휴식공간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즐겨찾는 뉴욕 최대의 관광명소 중 하나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이곳을 배경으로 삼았다. 인기 시트콤 에서 뉴욕커들이 생활을 즐기는 곳으로 나오는 곳이다. 좀 더 나은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하여, 센트럴 파크에서는 선착순으로 자전거를 대여 해드리고 있다.


맨해튼에 비교적 최근에 생긴 전망대로 GE 빌딩 70층에 있다. 특히 야경이 압권이며, 그래서인지 일몰 시간에는 입장료가 비싸진다. 티켓을 구입한 후 보안 검색을 해야 하며,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록펠러 센터의 역사를 다룬 간단한 영화를 상영한다. 매표소에 있는 화려한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폭포도 눈여겨보자.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는 특별 자치구이기 때문에 연방정부의 입법,행정,사법기관들이 모여있고, 자유의 나라 미국을 상징하듯 도시 전체가 개방되어 있어서 대통령 관저는 물론 세계최대규모의 박물관들이 자리잡은 문화의 중심지이다.

스미소니언 박물관에는 총 19개의 박물관이 있는데, 그 중 자연사 박물관에는 동물과 광물, 전시가 위주로 되어있다. 보석의 전시도 빼 놓을수 없다. 자신의 DNA를 추출하여 DNA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미국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기념해 지은 기념관으로,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을 본떠만들었다. 기념관 중앙에는 링컨 대통령의 동상이 있다.


1995년 한국 대통령 김영삼의 미국 방문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6·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사망한 54,246명의 미국인 들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관광지 중 하나로 미북동부와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쪽 폭포의 높이는 56m, 폭은 335m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이아가라에서 가장 유명한 크루즈 안개속의 숙녀호는 나이아가라 미국폭포에서 시작해 편자폭포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나이아가라 폭포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나이아가라강이 90도로 급하게 꺾이면서 강폭이 좁아져 하류로 이어지는 곳이어서, 상류에서 내려온 거센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물결이 거대한 소용돌이를 이루는 장소이다.

나이아가라폭포로 부터 1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력발전소를 민간에 이양하는 과정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장애인을 위한 시계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로 만들어져 지금은 세계에서 유명한 꽃시계로 불린다.


밤이 되면 나이아가라 폭포는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물들며 낮과는 또 다른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합니다. 웅장한 폭포와 오색빛 일루미네이션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야경 개별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엑티비티중 가장 인기 있는 것 중에 하나이다. 우비를 입고 폭포 가까이 가서 물벼락과 함께 폭포의 굉음을 들을 수 있다.

캐나다 남동부 온타리오 주의 주도인 토론토는 캐나다 제2의 도시로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을 이루는 온타리오에 위치하고 있다.토론토는 인디언 어로 집회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을만큼 경제,무역의 중심 도시이다.


1977년 Ewald Reif가 토지를 구입하고 Vitis vinifera포도나무를 심고 1982년 REIF ESTATE WINERY를 설립했다. 1984년 REIF는 최초의 아이스와인을 생산하였다. 다양한 와인시음과 와인 및 치즈를 구매할 수 있다.


동계시즌에는 배를타고 폭포를 볼수 없기에 터널로 5~6분 정도 걷다보면 폭포 바로뒤쪽까지 감상할수 있다. 금방이라도 덮칠것만 같은 엄청나게 거센 물줄기가 압도한다.


1800년대에 문을 연 캐나다 토론토에서 가장 큰 마켓중 하나. http://www.stlawrencemarket.com/ 햄,소고기,빵,과일,치즈,메이플시럽,꽃과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거나 살 수 있는 곳.캐나다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과 유서깊은 시장의 모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풍경이다.


토론토 시내 중심에 위치한 CN타워는 얇고 길다란 형태의 타워로 조망대인 스페이스 덱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가히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이다. 꼭대기의 글라스 플로어는 아래가 훤히 보여 짜릿함을 선사하며, 날씨가 맑은날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도 볼수 있어 토론토 시내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퀘백주의 수도인 퀘백시는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돌로 된 성벽과 군사요새가 많으며, 주민의 95%가 불어를 사용하고 있는 프랑스의 전통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도시이다.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프랑스 문화와 언어가 살아있어 캐나다에서 가장 독특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도시로 많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프랑스풍의 전통 양식을 그대로 보존한 건물들이 많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건물들과 곳곳에 그려져있는 벽화들이 눈을 즐겁게 한다. 쁘띠 샹플랭 거리는 일명 ‘목 부러지는 계단’이라는 이름을 가진 계단으로 유명한데, 이는 계단이 가파른데다 밤새 술을 마신 사람들이 이 계단을 오르내리다 목이 부러진 일이 많아 붙여진 이름이다.

1892년 완공된 오랜 역사를 간직한 퀘백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퀘백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과 영국의 처칠 수상이 회담을 했던 장소로도 유명하며 오늘날에도 퀘벡 시티를 방문하는 많은 유명 인사들이 찾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사립대학교이다. 오랜 역사와 큰 영향력, 많은 재산으로 세계의 일류 대학 중 하나가 되었다. 널리 알려진 사람으로는 존 핸콕, 시어도어 루즈벨트, 프랭클린 루즈벨트, 존 F. 케네디, 조지 W. 부시, 버락 오바마 등이 있다.


미국최초의 도시 보스톤의 역사를 산책하며, 한눈에 관람하는 코스 보스톤 커먼 공원을 시작으로 주의사당, 가장 오래된 우체국, 구시청 등 많은 미국인들이 즐겨하는 코스이다.

1826년 건축된 18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보스톤 최고의 관광지 이다.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거려 보스톤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 19세기부터, 각종 식료품들을 판매했던 곳이다. 지금도 다양한 식료품들을 판매하면서, 레스토랑 등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허드슨 강줄기를 따라 약 2시간정도 크루즈에 탑승하여 뉴욕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기존 페리와는 달리 자유의 여신상을 더 가 까이서 관광할 수 있으며 부룩클린과 퀸스지역을 지나며 또 다른 뉴욕을 느낄 수 있다.


뉴욕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한 교각으로 자동차 도로, 자전거 도로, 보행자 도로가 분리 되어있으며, 보행자 도로를 이용하여 직접 다리위를 걸으며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저녁 무렵 브루클린 쪽에서 나무 보도를 따라 다리를 건너면서 감상하는 맨해튼 마천루의 아름다운 실루엣은 뉴욕 관광의 최대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영화 '원스어폰어타임'과 '무한도전 뉴욕편'에 나왔던 장소이다. 웨딩촬영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근처에 맨하탄 브릿지와 브루클린 브릿지가 있어서 탁 트인 전경을 볼 수있는 장소이다.


뉴욕 증권거래소, 뉴욕 연방준비은행 등 전 세계 유슈의 금융 기관들이 몰집 되어있는 금융 거리이다. 또한, 월 스트리트는 뉴욕 발달의 시발점으로 고풍스러운 건물이 많이 보존 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끈다. 중세적인 건물과 넥타이 부대, 여러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이 한대 어우러져 신비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월 스트리트의 사진명소는 국립 독립기념관 계단 위, 황소동상, 트리니티 처치이니 이 점 유의해서 관광을 한다면 더욱 풍성한 관광이 될 것이다.


유명 비스킷 '오레오'를 만든 나비스코 회사의 과자공장에 들어선 대형 식품매장이다. 개성 넘치는 상점이 한자리에 모여있으며 오가닉 푸드 샵, 애완동물 샵, 의류매장, 서점 등이 있다.


맨하탄의 로어 웨스트 사이드에서 운행되었던 고가 철로를 꽃과 나무를 심어 하늘공원으로 재이용한 장소이다. 하이라인파크가 생기면서 근처의 부동산 개발이 활발해졌으며 그만큼 성공적인 재개발 장소 중 하나이다.


보자르 양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랜드 센트럴 역은 화강암과 대리석으로 뒤덮인 철골로 지어졌으며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치 바로크 시대의 성당처럼 화려한, 탁 트인 공간에서 2500개의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그려 놓은 아치형 천장이 여러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이 곳을 제대로 둘러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인데, 현재 행해지고 있는 투어는 두 종류의 가이드 투어가 있다. 그 하나는 그랜드 센트럴 파트너쉽이주관하는 역과 주변의 건물을 견학하며 그 역사적인 설명과 의의를 듣는 90분 투어인데, 수요일마다 12:30에 42nd St.과 Park Ave.의 모퉁이 필립 모리스 빌딩 앞에 집합하여 출발한다.


전체 높이 387.1m로 2019년 완공 당시 뉴욕에서 세 번째,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건물로 기록되었다. 주로 사무 공간으로 이용되며 꼭대기층에 ‘디 에지(The Edge)’라는 야외 전망대가 있고, 그 바로 위에 레스토랑과 바가 자리하고 있다. '디 에지'는 뉴욕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뉴욕 허드슨 강 위에 떠 있는 독특한 인공 섬 파크, 리틀 아일랜드(Little Island)는 맨해튼 도심 속에서 예술과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뉴욕의 떠오르는 랜드마크입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이 설계한 독특한 132개의 버섯보통 콘크리트 포트들이 모여 거대한 지형을 이루고 있으며, 약 3,000평 규모의 공원 내부에는 다양한 꽃과 나무, 잔디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떠있는 1800 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진 곳이다. 세계에서 가장 짧은 국제다리가 있다. 이곳에는 하트섬으로 유명한 죠지볼트성이 있으며, 세계적인 부호 조지 볼트의 아련한 사랑이 묻어있는 로맨틱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곳이다.


꽃과 단풍으로 유명한 도시 오타와는 현재 캐나다의 수도로 캐나다 정부의 주요도시이다. 현대적인 화려함 보다는 수수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오타와는 여전히 캐나다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특색있는 곳이다.


몬트리올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도시로 캐나다에서는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 도시는 크게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뉘어지는데 큼직하고 현대적인 건물을 보고싶다면 신시가지로 가면되고, 파리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구시가지로 가면된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건출물로써 몬트리올 관광의 시작점이라 불리는 곳으로, 성당 내부는 화려함과 아름다운 장식으로 관광객의 시선을 빼앗기 충분한 곳으로 웨딩미사가 많이열려 웨딩채플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캐나다 총독의 관저로, 입구에 서있는 근위병을 볼 수 있다. 리도 홀의 정원에는 각국 정상들이 방문했을 때 기념으로 심은 나무들을 볼 수 있다. 리도 홀에는 약 1만 그루의 나무와 조각품, 분수대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외국 수반 접견, 총리 및 각료 취임식 등이 열리는 곳이다.


오타와뿐만 아니라 캐나다를 상징하는 제1의 장소다. 원래 건물은 1866년에 완공되었으나 1916년 2월에 일어난 화재로 소실되었다. 의사당은 빅토리아 기념박물관 건물로 이전했다가 1922년에 현재 건물이 완공되면서 제자리를 찾았다. 오타와 강을 굽어보는 석회암 절벽 위에 청동 지붕을 얹은 고딕 양식의 건물이 웅장하다.


몬트리올 구시가지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입구에 '호레이쇼 넬슨'의 동상이 높은 곳에 세워져 있다. 자끄카르티에라는 명칭은 1535년 퀘백주에 처음 발을 들인 프랑스 사람의 이름에서 따 왔다고 한다. 광장에 예술가들이 많아 관광객들이 항상 붐비는 곳이다.
참고/전달사항
필수사항
유의사항
주의사항
여행 시 주의사항
- 여행 중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지 선택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신 후 본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자유여행 및 자유시간 내 진행된 개별 일정으로 발생된 모든 안전사고/도난/질병 등의 사고의 책임은 여행자 본인에게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 본인 건강이 원인인 사고와 본인의 과실로 인해 발생된 안전사고는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차량 내에서는 항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시기를 바라며, 운행 중에는 절대로 좌석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 ※ 여행 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여행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는 본인이 책임을 지게 되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임산부 주의사항 (출발일 기준)
- 임산부의 경우 항공사마다 임신 주수에 따라 증빙서류 및 여행 가능 여부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가 있을 경우 담당자에게 꼭 말씀해주세요.
- 임신 24주 이상~32주 미만 : 영문 의사 진단 소견서 (최근 일주일 이내)
- 임신 32주 이상 : 탑승 불가
약관 / 취소수수료
여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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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인 위험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특별여행주의보/경보 2단계로 추가 구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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